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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GSIMDANG (성심당 전통과자 라인)

Date: 

Category: Cake Boutique

Client: SUNGSIMDANG cake Boutique

 

 

1956년 작은 빵집에서 시작한 성심당이

이제는 대전의 '문화'가 되었습니다.

전통이 느껴지는 '성심당 전통과자

패키지'에는 성심당에서 빼놓을 수 없는 

'대전성'을 담아냈습니다.

 

그 시절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'브루스떡'에는

1956년 대전역 앞 성심당의 모습, 반가운 님을

기다리는 까치나 기찻길을 잔잔한 펜화로 담았고

8가지 각기 다른 맛과, 손으로 빚은 모양마저

아기자기한 홈메이드 '만주'는 그 모양과 맛을

고스란히 옛스러운 수묵화로 표현하였으며

독특하고 역사깊은 전통제작방식을 고수하는

'약과'는 약과의 꽃살무늬와 대전의 새 '까치'가

만나 구전동화같은 장면으로 완성되었고

어린시절 신문지에 가득 감아왔던 '전병'의

푸근한 추억을, 성심당 이야기들이 빼곡히 실린

신문지 패턴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.

SUNGSIMDANG (성심당 전통과자 라인)

Date: 

Category: Cake Boutique

Client: SUNGSIMDANG cake Boutique

 

 

1956년 작은 빵집에서 시작한 성심당이

이제는 대전의 '문화'가 되었습니다.

전통이 느껴지는 '성심당 전통과자

패키지'에는 성심당에서 빼놓을 수 없는 

'대전성'을 담아냈습니다.

 

그 시절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'브루스떡'에는

1956년 대전역 앞 성심당의 모습, 반가운 님을

기다리는 까치나 기찻길을 잔잔한 펜화로 담았고

8가지 각기 다른 맛과, 손으로 빚은 모양마저

아기자기한 홈메이드 '만주'는 그 모양과 맛을

고스란히 옛스러운 수묵화로 표현하였으며

독특하고 역사깊은 전통제작방식을 고수하는

'약과'는 약과의 꽃살무늬와 대전의 새 '까치'가

만나 구전동화같은 장면으로 완성되었고

어린시절 신문지에 가득 감아왔던 '전병'의

푸근한 추억을, 성심당 이야기들이 빼곡히 실린

신문지 패턴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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